기아 타이거즈가
롯데를 제물로 2연승을
기록했습니다.
기아는 어제(2일) 롯데와 맞붙은 광주 경기에서
선발 윤석민의 6이닝 1실점 호투와
4안타로 석 점을 뽑은 타선의 응집력을
앞세워 3:2로 승리했습니다.
마무리 유동훈은 1과 1/3 이닝 동안
삼진 3개를 뽑으며 2세이브를 올렸습니다.
기아는 오늘 경기에서는 로페즈를 내세워
3연승 도전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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