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고위 공직자 대부분이
재산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공직자 윤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1년동안 광주지역 고위 공직자
25명 가운데 68%인 17명의 재산이 증가했고
1억원 이상 늘어난 공직자는
4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광주시의회 의원의 경우 17명 가운데 76.5%인 13명의 재산이 증가했습니다.
반면 박광태 광주시장은 지난해보다
3억 9천만원이 줄어든 21억 1900만원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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