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고위 공직자의 70% 정도가
1년 사이에
재산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 공직자 윤리위원회가 발표한
재산 신고사항을 보면
신고 대상 공직자 311명 가운데
68%에 해당하는 212명이 재산이 늘었습니다.
재산 증가액이 가장 큰 공직자는
김충식 해남군수로
1년동안 10억 4천5백만원이 늘었고,
전완준 화순군수는
재산이 15억원 이상 줄었습니다.
또 박준영 전남지사는 신고된 재산이
14억4천5백만원으로
3천7백만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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