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광주시장 후보들의 5·18 행적에 대한
논란이 일단락됐습니다.
5·18 구속부상자회는
강운태, 이용섭 후보의 해명이
진정성을 담고 있는 것으로 판단돼
더 이상 문제를 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구속부상자회는
그동안 광주시장 출마에 나선
강운태·이용섭 의원의 5·18 당시 행적에
의문을 제기하며 철저한 검증을
촉구해 왔습니다.
한편, 경찰은
구속부상자회 일부 회원들이 지난달 26일
광주 전역에서 특정 예비 후보를 비방하는
대자보를 살포한 사실을 확인하고
간부 3명에 대해
선거법 위반 혐의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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