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부경찰서는
지방선거 구청장 예비후보의 사무실 앞에
불을 지른 혐의로 39살 기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기씨는 지난달 13일 새벽
광주 남구청장 모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실
앞에 있는 플라스틱 쓰레기통에 불을 질러
사무실 내부 집기를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기씨는 4년전부터 정신과 치료를 받아왔으며
해당 예비후보와는
별다른 관련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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