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에 이어
남양건설 마저 흔들리면서
지역 경제계의 위기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 전남 경제계에서는
금호와 대주, 삼능 등
지역에 기반을 둔 기업들이
줄줄이 자금난으로 흔들린 가운데
남양건설 마저 법정 관리를 신청하면서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남양건설 사태 이후
A기업과 B기업등 자금난을 겪고 있는
지역 연고기업이 다음 차례가 될 것이라는
부도설이 꾸준히 흘러나오며
지역 경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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