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과 충남 지역에서 생산되는
닭고기와 오리고기에 대해서
홍콩 수출이 재개됐습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지난해 12월에
저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하면서
홍콩 수출이 중단됐던
전남과 충남 지역의
닭고기와 오리고기에 대해서
이달 1일자로 수출이 재개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수출이 중단되기 전까지
전남과 충남 두 지역에서
홍콩으로 수출된 가금육 실적은 모두 202톤이며
금액으로는 31만 달러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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