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서 '문화가 흐르는 걷기' 열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4-03 12:00:00 수정 2010-04-03 12:00:00 조회수 0




영산강 옛길을 따라 걷는
'문화가 흐르는 걷기 행사'가 열렸습니다.

대동 문화재단과 광주 mbc가 공동으로 주관한
오늘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나주 금천 탄광에서 완사천,
영산포 홍어거리로 이어지는
옛길을 따라 걸으며
영산강에 얽혀 있는 역사와 문화
생태 환경등을 둘러 봤습니다.

'문화가 흐르는 걷기 여행'은
최근 무등산 옛길이 관심을 불러 모으면서
남도의 옛길을 복원해
문화 상품으로 바꿔 보자는 행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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