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돈사화재, 6400만원 재산피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4-03 12:00:00 수정 2010-04-03 12:00:00 조회수 1




오늘 새벽 1시쯤,
순천시 월등면 54살 김모씨의 돈사에서 불이 나 돼지 200여마리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64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돈사 온열기가 과열돼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