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1시40분쯤 여수시 미평동에서
23살 김모씨가 몰던 아반테 승용차가
도로 옹벽을 들이받아 김씨 등 4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사고 당시
김씨는 혈중 알코올농도 0.06% 상태에서
운전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차를 몰고가다
옹벽을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조사중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