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국내 유일 안중근 사당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4-04 12:00:00 수정 2010-04-04 12:00:00 조회수 0

◀ANC▶

올해가 안중군 의사의 순국 100주년 인데요..



국내에서 유일하게 안중근 의사의 위패를

모셔놓고 매년 제를 지내고 있는 사당이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해동사'라 불리는 사당에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안중근 의사의 위패가

모셔져 있습니다.



또 안중근 의사의 영정 2점과

친필유묵 본사본도 보관돼 있습니다.



해동사의 현판인 '해동명월'은

이승만 대통령의 친필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INT▶ 장모창

뭐했습니다.//



'해동사'는 지난 1955년

장흥지역 유림인 안홍천 선생이 주도해

안 의사의 사당인 '해동사'를 지었습니다.



해동사가 지어진지 50여년...



죽산 안 씨 문중 사람들은

매년 음력 3월이면 안 의사의 뜻을 기리는 제를 지내고 있습니다.



◀INT▶ 안종복

뜻을 기리기 위해서.//



S/U] 지난해 12월에는 안중근 의사의 조카

손녀인 안라이사 여사가 장흥에 있는 해동사를

방문했습니다.



전남 장흥군은 해동사를

역사 교육의 장으로 만드는 방안을

찾고 있습니다.mbc뉴스 김양훈입니다.

◀END▶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