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일)과 내일,
청명.한식을 맞아 각 자치단체가
산불 예방 비상 근무에 들어갑니다.
전라남도는 연중 산불발생이 가장 많은
청명.한식을 전후해 성묘객과 상춘객 등
입산자 증가로 인한 산불 예방을 위해
오는 11일까지 비상근무 체계로 전환하고
산불 취약지 순찰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각 시.군 부단체장들은
매일 직접 산불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산불 취약요인을 분석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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