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황부진으로 크게 오른 배추와 무 등
채소값이 당분간 고공행진을 이어갈
전망입니다.
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도매시장에서 거래되는 이번 달 채소가격이
배추는 지난해보다 배가량 오른 상품 10kg에
만3천원, 무는 50%가량 상승한 18kg에
만 2천원대를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에는 봄배추 밭떼기 거래 또한
예년보다 높게 형성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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