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난실 진보신당 광주시장 예비후보가
무등산을 국립공원으로 승격시켜
생물 다양성을 보존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윤난실 후보는 보도자료를 내고
정기적으로 무등산 학술심포지엄을 열어
무등산의 시민 공유화 운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윤 후보는 또한
역사문화 자연사박물관 건립과
국립공원 승격을 위한 백만 명 서명운동을
벌이겠다며 추진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6월 2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무등산을 국립공원으로 승격시키자는 공약을
내놓은 것은
민주당 강운태 의원에 이어 이번이 두번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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