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중이던 60대 숨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4-05 12:00:00 수정 2010-04-05 12:00:00 조회수 0

어제 오후 2시쯤,

광주시 북구 오치동 삼각산 정상에서

산행 중이던 61살 윤모씨가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윤씨가 평소 고혈압을 앓는 등

지병이 있었던 것을 토대로

무리하게 산행을 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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