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상장기업들은 지난해
영업이익과 당기 순이익이 적자를 보였습니다.
한국 거래소 광주사무소가 지역 12월 결산법인 14곳의 영업 실적을 분석한 결과,
매출액은 6조 2천 823억원으로
전년보다 9.15%, 6천 326억원 감소했습니다.
특히 영업 이익은 3천 777억원 흑자에서
629억원 저자로 돌아섰고,
순이익도 3조 59억원 적자로
적자 폭이 크게 확대됐습니다.
이는 워크아웃이 신청된
금호산업과 금호타이어의 적자 폭이 커
전체 상장법인의 실적 악화로 이어졌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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