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양림동 역사문화마을 조성 본격 추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4-05 12:00:00 수정 2010-04-05 12:00:00 조회수 1

광주의 근대문화유적이 남아있는

남구 양림동 일대를 역사문화마을로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광주시는

개화기 선교유적과 도심생태 숲 복원 등을

내용으로 하는

'역사문화마을 관광자원화 사업' 기공식을

오는 12일 호남신학대학교에서 열기로했습니다.



이 사업에는

2013년까지 307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호남신학대와 수피아여고 등 20만 제곱미터에

순교자 기념공원과 문학소공원,

관광편의시설 등이 조성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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