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근대문화유적이 남아있는
남구 양림동 일대를 역사문화마을로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광주시는
개화기 선교유적과 도심생태 숲 복원 등을
내용으로 하는
'역사문화마을 관광자원화 사업' 기공식을
오는 12일 호남신학대학교에서 열기로했습니다.
이 사업에는
2013년까지 307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호남신학대와 수피아여고 등 20만 제곱미터에
순교자 기념공원과 문학소공원,
관광편의시설 등이 조성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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