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완 국민참여당 광주시장 예비후보가
2015년 광주하계유니버사아드대회 개최 여부를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병완 후보는
2015년 광주 하계 U대회는 추진과정에서
시민의 반대 의견이 무시된 만큼
타당성을 전면 재검토해 올해 말까지
시민투표 형식을 통해
결론을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개최가 확정된 국제행사를 재검토하는 것은
국제적인 공신력을 떨어트릴수 있다는
반론이 만만치 않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