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자율합병, 최대 70억원 지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4-06 12:00:00 수정 2010-04-06 12:00:00 조회수 0

농림부와 농협이

합병하는 회원 조합에 대해서

지원을 강화해

조합간 합병이 가속화될지 주목됩니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농협은 지난달 말부터

회원 조합이 자율적으로 합병할 경우

무이자 자금 지원을

종전의 40억원에서 50억원으로 확대했습니다.



또 합병된 조합의 조기 경영안정화를 위해서

경영 컨설팅 비용도

최고 5천만원까지 지원되는 등

최대 70억원까지 무이자 자금이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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