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문화예술인 모임인
프로젝트 그룹 39.5가 라오스를 주제로 한
다큐사진,영상전을 열고 있습니다.
'라오스 사람들'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에서는
8명의 사진작가와 비디오 저널리스트 들이
한국에 시집온 뒤 5년만에
고향을 방문한 라오스인 신부
시톤씨를 동행하면서 찍은 사진과 영상 작품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라오스는 2년 전 뉴욕 타임즈로부터
가장 가보고 싶은 나라 1위에 올랐으며
전시 작품의 대부분은
라오스의 아름다운 풍광과 라오스 사람들의
일상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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