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가
광주와 전남지역 14개 상장사를 조사한 결과
금호산업과 금호타이어 등
6개사의 이자비용이
영업이익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호산업의 경우
지난해 영업이익은 5억 5천만원을 기록한 반면
이자비용은 1670억 원으로
전년보다 22%가 늘어서 경영난이 가중됐습니다.
금호타이어도
영업이익이 2008년 3626억 원에서
지난해 마이너스 2135억원으로 크게 줄었지만
이자비용으로는 1185억원을 지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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