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사 경선 파행, 등록 유보 파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4-07 12:00:00 수정 2010-04-07 12:00:00 조회수 0

이석형. 주승용 두 후보가

경선 후보 등록을 유보해

민주당 전남지사 경선이 파행을 겪고 있습니다.



이석형.주승용 후보는 공동 성명을 내고

자신들이 제기한 여론 조사와 직접 투표 등

경선 방식에 대한 문제점이 개선되지 않아

경선 후보 등록을 유보했다고 밝혔습니다.



두 후보는

직접 투표를 위한 선거인단 구성과 비율은 물론 50%가 반영되는 여론 조사의 구체적인 방법 등

어느것 하나 결정된 것이 없다며

경선 일정이 확정될 때까지

후보 등록을 하지 않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박준영 후보는 경선 후보 등록을 마친 상태여서

중앙당이 어떤 입장을 취할 것인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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