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광주시장 후보들이 막판 지지를
호소하고 나섰습니다.
강운태 후보는
이번 경선은 광주의 자존심과 광주 발전의
사활이 걸린 선거라며 광주를 일으켜 세울수
있는 자신을 시장후보로 뽑아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이용섭 후보는
이번 선거는 광주만의 선거가 아니라
광주가 어떤 인물을 선택하는지
온 국민이 주시하고 있다며 중앙부처에서
경제 전문가로 경험을 쌓은 자신을
시장 후보로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정동채 후보는
김대중 전 대통령에게서 IMF 부도 사태를
극복한 리더십을 배운 저력으로 광주경제의
위기를 극복하겠다며
자신을 뽑아 달라고 강조했습니다.
3명의 후보들은
오늘 밤 11시 광주 MBC가 주최하는
마지막 생방송 TV 합동 토론회에 참석해
시민과 당원들을 대상으로 막판 지지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