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선거관리위원회가
선거 중간조직책에게
현금 150만원을 전달한 혐의로
전라남도의원 예비후보 A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A씨는 지난달 24일
선거 중간조직책을 자신의 선거사무소로 불러
현금 전달 대상자 명단과 함께
150만원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선관위는 또 지난 2월 10일쯤
자신의 선거운동원과 선거구민에게
모두 천 570만원 상당의
금품 제공 의혹을 받고 있는
전라남도의원 예비후보 B씨에 대해서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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