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광주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이
오늘부터 본격 시작됐습니다.
민주당은
강운태.이용섭. 정동채 등
광주시장 경선 후보자 3명에 대한 지지도를
조사하기 위해 오늘 오후 3시부터
광주 지역 전체 당원 17만 여명을 대상으로
전수 여론 조사를 시작했습니다.
전문 여론 조사기관 5곳에 의뢰해
오는 9일밤 10시까지 실시되는 이번 여론조사는 오는 10일 시민 배심원단 평가와 함께
결과가 공개될 예정인데
전체 평가에 50%가 반영됩니다.
나머지 50%가 반영될 시민 배심원제 경선은
오는 10일 오후 1시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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