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식중독 발생 취약업소를 찾아가
식중독 발생원인을 진단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해
주는 '사전 위생 진단 서비스' 사업을 이달부터
본격 추진합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도내 500개소를 대상으로 시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을 받아 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생선횟집, 어린이 집등 식중독 발생 취약업소를
우선 선정할 방침입니다.
지난해 전남에서는 450명의 식중독 환자가
발생했고 익히지 않은 생고기와 생,어패류가
주요 원인 식품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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