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장 후보를 뽑기 위한
민주당 여론조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정체 불명의 ARS 여론조사 실시됐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특히 15만명에 이르는 당원 명부까지
사전에 유출된 의혹이 일면서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모 후보측과 민주당에 따르면
어제 오후부터 시작된 당원 전수 여론조사를
방해할 목적으로 오늘 오전 무차별적으로
광주지역 민주당원들을 대상으로
ARS 여론조사가 실시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불법 ARS 여론 조사가 특정 후보에 의해
실시된 것으로 확인될 경우
파장을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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