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아트 축제 '디지페스타' 광주서 개막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4-08 12:00:00 수정 2010-04-08 12:00:00 조회수 0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비디오 아티스트인

고(故) 백남준 선생의

예술혼이 숨쉬는 전시가 광주에 마련됐습니다.



오늘 오후 광주 비엔날레전시관에서는

백남준 선생의 부인인

구보타 시게코 씨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미디어아트 축제인

'디지페스타' 개막식이 열렸습니다.



전시는 백남준 특별전,

신진작가들의 상상력이 돋보이는 `루키'전 등

모두 4가지 주제로 마련됐고

일반 관람객에게는

모레(10일)부터 두달 동안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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