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비디오 아티스트인
고(故) 백남준 선생의
예술혼이 숨쉬는 전시가 광주에 마련됐습니다.
오늘 오후 광주 비엔날레전시관에서는
백남준 선생의 부인인
구보타 시게코 씨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미디어아트 축제인
'디지페스타' 개막식이 열렸습니다.
전시는 백남준 특별전,
신진작가들의 상상력이 돋보이는 `루키'전 등
모두 4가지 주제로 마련됐고
일반 관람객에게는
모레(10일)부터 두달 동안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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