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방 업주 * 경찰 간부 유착 의혹 수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4-08 12:00:00 수정 2010-04-08 12:00:00 조회수 0

속칭 보도방 업주가

경찰 간부들에게 금품을 제공했다고 진술해

검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광주지검은

최근 구속된 보도방 업주 40살 A씨가

올해 초부터 광주경찰청 소속 간부 4명에게

금품과 향응을 제공했다고 진술해

수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현재 A씨 외에

또 다른 보도방 운영자 7명을 붙잡아

경찰과의 유착관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광주지방경찰청은

거론된 경찰관들을 상대로

자체 조사를 벌였지만

당사자들이 전면 부인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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