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환자 조기 진단율 매년 증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4-08 12:00:00 수정 2010-04-08 12:00:00 조회수 0

암 환자 조기 진단율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대병원과 화순전남대병원이

1998년부터 10년 동안

암환자 치료 기록을 분석한 결과

암 조기 진단율은

1998년 27%에서 2007년 41%로

매년 5% 가량씩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5년 생존율은 2004년 57%로

매년 1.4%씩 증가했고,

특히 3기와 4기의 5년 생존율의 경우

매년 각각 5.5%와 15.5%씩 증가해

치료기술이 크게 발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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