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환자 조기 진단율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대병원과 화순전남대병원이
1998년부터 10년 동안
암환자 치료 기록을 분석한 결과
암 조기 진단율은
1998년 27%에서 2007년 41%로
매년 5% 가량씩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5년 생존율은 2004년 57%로
매년 1.4%씩 증가했고,
특히 3기와 4기의 5년 생존율의 경우
매년 각각 5.5%와 15.5%씩 증가해
치료기술이 크게 발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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