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 지역 상장사들의 현금성 자산이
4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에 따르면
지난해 말을 기준으로
지역내 14개 상장법인의 현금성 자산은
3천 788억원으로
전년보다 47%가 증가했습니다.
현금성 자산 보유금액은
광주신세계가 천 409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는 KPX화인케미칼이 699억원,
금호산업이 626억원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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