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상장사 현금성 자산 47% 증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4-08 12:00:00 수정 2010-04-08 12:00:00 조회수 0

광주와 전남 지역 상장사들의 현금성 자산이

4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에 따르면

지난해 말을 기준으로

지역내 14개 상장법인의 현금성 자산은

3천 788억원으로

전년보다 47%가 증가했습니다.



현금성 자산 보유금액은

광주신세계가 천 409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는 KPX화인케미칼이 699억원,

금호산업이 626억원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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