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권 광역경제발전위원회는
호남권 연계협력사업으로
6개 사업이 확정돼
모두 115억원의 예산이 지원된다고 밝혔습니다
확정된 사업을 지역별로 보면
헬스케어 소재산업의 글로벌화 육성사업과
글로벌 그린몰드메카 구축사업 등
3가지 사업은 광주와 전남에서 주도하고,
고비강도 소재응용 그린부품 실용화사업 등
나머지 3가지 사업은 전북에서 주도합니다.
이번 사업에는
앞으로 3년간 115억원이 투입되며
다음달 말까지 지원대상 프로젝트가 재검토되고
7월까지 사업계획 공고와
사업시행자가 선정될 예정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