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지역에서 사육되고 있는
소와 돼지, 닭의 개체수가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호남통계청이 발표한
2010년 3월 가축동향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남 지역의 한우와 육우는
모두 46만 마리로
일년 전보다 11% 증가했습니다.
또 돼지 사육두수도 83만 2천마리로
일년 전보다 4% 증가했고,
닭도 1582만 마리로
일년 전보다 22% 증가했습니다.
반면 젖소는
원유 생산 조절제와 사료비 상승 등의 영향으로
일년 전보다 5.1% 감소해서
3만 천두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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