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출석 앞둔 50대 숨진 채 발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4-09 12:00:00 수정 2010-04-09 12:00:00 조회수 0

어제 오후 3시쯤

광주시 북구 신안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건설업자 55살 박모씨가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박씨는 기간제 교사 채용비리를

조사하고 있는 검찰의 출석요구를 받아

첫 출석을 앞두고 있었습니다.



경찰은 박씨가 검찰 출두를 앞두고

10여일전부터 괴로워했다는

부인의 말에 따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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