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 수뢰 의혹 전직 기초의원 수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4-09 12:00:00 수정 2010-04-09 12:00:00 조회수 0

전직 기초의원이 위생매립장 인허가 과정에서

특혜를 주고 금품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지난 7일

남구 모 농협 조합장과

금품을 건넨 의혹을 받고 있는 사업자 김모씨의 집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경찰은 이 조합장이 2002년에서 2006년 까지

광주의 기초의원을 지내며

위생매립장 인허가 과정에서

김씨에게 특혜를 주고 금품을 받았다고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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