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기초의원이 위생매립장 인허가 과정에서
특혜를 주고 금품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지난 7일
남구 모 농협 조합장과
금품을 건넨 의혹을 받고 있는 사업자 김모씨의 집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경찰은 이 조합장이 2002년에서 2006년 까지
광주의 기초의원을 지내며
위생매립장 인허가 과정에서
김씨에게 특혜를 주고 금품을 받았다고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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