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경찰서는 택시강도 33살 손모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손씨는
어제 밤 11시쯤 무안읍 농로에서
택시기사 57살 임모씨를 흉기로 폭행해
상처를 입히고 금품을 빼앗으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손씨는 목포에서 택시를 타고
범행장소까지 임씨를 유인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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