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강도짓 30대 4시간만에 붙잡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4-10 12:00:00 수정 2010-04-10 12:00:00 조회수 0

무안경찰서는 택시강도 33살 손모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손씨는

어제 밤 11시쯤 무안읍 농로에서

택시기사 57살 임모씨를 흉기로 폭행해

상처를 입히고 금품을 빼앗으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손씨는 목포에서 택시를 타고

범행장소까지 임씨를 유인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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