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의 양파 종자 생산단지가
해남에 조성됩니다
해남군은 오는 10월까지
9천 평방미터 규모의 양파 종자 생산단지를
조성해 연간 12t의 종자를 생산해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해남에는 33농가가
전국 소요량의 15%에 이르는
연간 7.5t의 양파를 생산하고 있으나,
외국 품종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
매년 수십억원을 로열티로 지불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