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대규모의 여행사인 JTB가
한국 F1 대회 관련상품을 출시할 예정이어서
파급효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F1 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최근 JTB 동경법인 본부장이 조직위를 방문해 150만명에 이르는 F1 마니아층과
한류스타인 F1 홍보대사 류시원의 팬 층을
겨냥한 관광상품을 기획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F1 조직위는 "해외 관람객 유치를 위해
관광상품에 대한 인센티브와 전담 여행사
지정 등을 통한 지원을 검토중"이라며
"일본 현지 설명회를 가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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