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참여당 이병완 광주시장 예비후보가
지역 미소금융재단을 설립해
저소득층 창업과
서민 금융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후보는 기자회견을 갖고
"광주 경제는 제2의 IMF 사태를 맞고
있다고 할 정도로 심각하다"고 진단하고
"광주 지역에 진출한 대형유통업체와
광주은행 등의 출연을 유도해 천억원 규모의
광주지역 미소 금융재단을 설립하면
서민경제를 살리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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