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군을 넘나드는 광역 문화관광 해설사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전남 지역에 도입됩니다.
전라남도는 F1 국제 자동차 경주대회와
여수세계박람회 등
대형 국제행사 개최에 따른
내·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대비해
광역 문화 관광해설사를 양성해
현장에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이를 위해
기존 시군 문화관광 해설사 가운데
능력을 인정받은 38명을 선발해
이달말부터 6월 중순까지 실무교육을 시킨뒤
4-5개 시군을 묶어 권역별로
배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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