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가
오늘부터 두산을 상대로 설욕전에 나섭니다.
올 시즌 개막 2연전에서
두산에게 연패를 당한 기아 타이거즈는
오늘 서재응을 선발로 내세워
상위권 도약을 위한 승수쌓기에 나섭니다.
올 시즌 초반 4위를 달리고 있는 기아는
팀 타율이 8개 구단 가운데 7위로 쳐져 있고
최희섭과 김상현 등 중심 타선도 부진해
타선의 부활 여부가 승리의 관건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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