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남 지하 상가 단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4-12 12:00:00 수정 2010-04-12 12:00:00 조회수 0

광주 금남 지하 상가 관리사무소가

관리비 체납을 이유로 또 다시 상가의 전기를 끊어 상인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금남 지하 상가 관리사무소는

지난주 금요일부터

4개월동안 관리비가 체납된

금남 지하상가 2공구 상가 15곳에 대해

단전 조치를 취했습니다.



상인들은 문화의 전당 공사로 출입구가 모두

봉쇄되면서 영업이 되지 않아 관리비를

체납하게 됐다며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지만

관리 사무소측은 오물 수거등 운영에 문제가

많아 어쩔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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