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지방항만 관광편의시설 대폭 확충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4-12 12:00:00 수정 2010-04-12 12:00:00 조회수 0


도내 지방어항 개발정책이 어선 어업
중심에서 관광객 편의를 중시하는 친수공간
조성으로 변경됩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사업비 164억원을 투입해
여수 의성항 등 11개 지방항만에 대해
방파제 등 어항기초시설을 확충하고
어항환경 개선과 관광객 편의 증진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도는 또 어항기초시설인
방파제 물양장을 확충해 항만의 수질을
개선하고, 퇴적물 방지를 위해
불필요한 방파제는 철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