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강화도에서 구제역이 추가 발생하자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방역초소 운영 등
방역 대책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도는 구제역의 도내 유입을 막기위해
도 경계 주요 간선도로 36곳에 방역초소를
내일부터 운영하고, 가축 수송차량 등
외부 유입차량에 소독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도
지난 1월부터 운영중인
구제역 특별 방역대책 상황실을 통해
1주일에 한차례 하던 소독과 예찰 활동을
매일하기로 했고
예비비를 긴급 투입해 축산농가에
소독약품을 추가로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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