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육성자금 이용 어려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4-13 12:00:00 수정 2010-04-13 12:00:00 조회수 0


지역 중소기업들은
무리한 구비 서류와 담보 요구 등으로
중소기업 육성자금 이용이 어렵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 상공회의소가
지역 100개 제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중소기업 육성 자금 이용에
무리한 구비서류와 담보 요구, 까다로운 지원 절차 등에 개선이 필요하다고 답했습니다.

특히 자금난 해소를 위해 추진해야할 정책으로
육성자금 지원 확대와 대출금리 인하,
신용대출과 보증 확대 등을 꼽았습니다.

또 지역 제조업의 61%는
지난 5년 사이에 중소기업 육성 자금을 활용한
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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