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택수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이
남양건설 협력업체의 유동성 지원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안 이사장은
최근 법정관리를 신청한 남양건설의 경우
30대 그룹에 해당하지 않기 때문에
신용보증기금의 지원 대상이 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특히 전국적으로
남양 협력업체 136곳에 1192억원,
호남 지역에만 72곳에 620억원의 보증 지원을 하고 있다며, 협력업체가 유동성 지원을
추가 희망하면 지원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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