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인천에서 발생한 구제역의
유입을 막기 위해
도 경계 주요 간선도로 등에 방역초소 184개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늘부터 도 경계
주요 간선도로 36곳 등 도내 22개 시군에
모두 184곳의 방역 통제초소를 설치하고
가축 수송차량 등 외부 유입차량 소독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또 긴급방역비 7억원을 투입해
방역통제초소 운영에 필요한
소독약품과 인건비 등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도내 모든 가축시장도 휴장 조치됐고
소와 돼지, 산양과 사슴 사육농가에 대한
일제 소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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