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노동계가
최저 임금을 26% 인상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민주노총등으로 구성된 최저임금 현실화를 위한
광주지역 네트워크는 현재
최저임금은 기초 생활보장에도 미치지 못한다며
시급을 현재보다 26% 인상된
5천 180원으로 올려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이 요구액은 지난해
전체 노동자 평균 정액 급여의 절반에 해당하는
것으로, 최저임금제도의 취지를 실현하기 위한
최소한의 요구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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