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웅두 민주노동당 전남지사 후보가
단체장 업무 추진비 폐지 등을 내용으로
도정혁신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박 후보는 "단체장에 대한 고발과 사법처리를
불러오는 업무추진비를 폐지해 부서 비용과
민생예산으로 활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백 명의 주민감사관을 임명해
예산 집행과정을 주민이 점검하게 하고,
이를 통해 사업비를 절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