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가
영산강 저층수 강제배출 시설사업 강행의지를
밝힌데 대해 지역 환경단체와 정치권이 강하게
반발하는 등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농식품부와 농어촌공사는
영산강 하굿둑은 저층수 배수처리 시설을
갖추지 못한 것이 영산호 오염의 한 원인으로 지적됐다며 착공 전 철저한 환경 영향 평가를
거쳐 문제가 예상되면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남권 자치단체와 환경단체등은
2200 밀리짜리 관 2개로
오염된 진흙과 오염물질을 강제로 배출할 경우
서남권 청정해역이 크게 오염될 것이라며
사업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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